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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고등학교 3학년3반 한광희선생님을 칭찬하고 포상자대상에 적극 추천합니다
- 작성자 학부모
- 작성일 2026-02-09 22:17:17
- 조회수 17
- 작성자 학부모
올해 졸업한 학생 엄마입니다. 한광희선생님을 담임으로 만나뵌건 아들에게 참 행운이었던거 같습니다. 고3이라는 중압감이 엄청난데다 강남의 사립고등학교의 치열함속에 목표와 희망을 잃어갈때 옆에서 항상 따뜻한 시선을 보내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아들과 상담도 자주 해주시며 꿈을 갖게하셨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교육현실에서 꿈을 갖는다는거는 어려운부분이 있고, 대학의 서열이 목표가 되는 막연한 세상속에서 아들에게 꿈을 심어주시고 그꿈을 향해 공부할수 있도록 열정을 심어 주셨습니다. 그 열정을 통해 아들이 변화하고 한과목, 한과목씩 집중을 해서 공부에 재미를 가지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들의 경쟁속에서 성적의 높은 벽이 느껴질때마다 그벽은 아무것도아닌 너 자신의 마음의벽이 문제라는걸 깨닫게해주셨습니다. 아들이 마음의 벽을 무너뜨리고 한과목씩 점수를 올리면서 자신감이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학교생활에서 공부의 자신감은 정말 많은것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킵니다. 친구들과의 교우관계도 좋아지고 부모님에게 항상 공손해지는 계기가 됩니다.
한광희선생님은 반학생들에게 항상먼저 다가가시고 말걸어주시고 상담해주시고 어머님들과도 대면상담과 전화상담을 수시로 해주시면서 힘을 주십니다.
선생님이 가장 감사했던점은 **첫째로는 학생들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입니다. 늘 눈맞추면서 같이고민하고 같이 힘들어하고 함께 기뻐하는 그 순간들 인거 같습니다.
**둘째로는 상담을 자주해주시고 전화도 자주 주십니다. 입시때 강남엄마들이 많이 받는 컨설팅이 필요없이 선생님과의 상담으로 수시도 쓰고 정시도 쓸수 있었습니다. 직장맘인 저로서는 너무감사했고 금요일 저녁시간을 해주셔서 선생님의 퇴근시간이 아주 늦어지는데 선생님의 희생으로 직장끝나고도 상담을 받을수있었고 금요일은 항상 직장맘들을 위해 저녁늦게까지 상담을 열어주셨습니다.
**셋째로는 선생님의 제자 사랑과 열정입니다. 한광희 선생님은 제자를 정말 내 자식처럼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대학입시라는 높은 문을 두드릴때 정말 밤도새시고 잠도줄이시고 더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셔서 우리아들이 큰 도움을 받고 화이팅했습니다.
초중고 12년의 교육과정속에서 한광희선생님을 고3때 만나고 아들과 제가 큰 감동을 받게하셨습니다.
*** 휘문고등학교 열정과 사랑이 넘치는 한광희 선생님을 포상자로 마음다해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