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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참여

시민참여단 정책 제안

강동송파지원청 아이들의 생명을 담보로 한 배정을 규탄합니다.

  • 작성자 8
  • 작성일 2026-02-03 00:54:30
  • 조회수 67
  • 작성자 8
  • 연도 2026
아이들이 매일 등하교해야 하는 길은 왕복 6차선 대로와 왕복 4차선 도로를 두 번이나 건너야 하며, 인적이 드문 고덕천까지 건너야 하는 험난한 코스입니다. 성인에게도 부담스러운 이 위험천만한 도로를, 이제 갓 초등학교를 졸업한 13살 아이들에게 매일 오가라고 하는 것은 사실상 아이들을 도로 위의 사고 위험으로 내모는 행위입니다.

단순히 지도상의 거리나 시간(20~30분)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덤프트럭과 과속 차량이 빈번한 10차선(6차선+4차선) 도로를 건너게 하는 배정이 과연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청의 결정이라 할 수 있습니까?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통학로 배정은 '폭력'이나 다름없습니다. 즉각 철회하고 안전한 근거리 학교로 재배정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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