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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참여

시민참여단 정책 제안

강동송파지원청 현장 실사 없는 아르테온 강명중 배정을 규탄합니다.

  • 작성자 5
  • 작성일 2026-02-03 00:49:31
  • 조회수 47
  • 작성자 5
  • 연도 2026
1. 아이들에게 '재난 위험'을 감수하라는 것입니까? 아르테온에서 강명중으로 가려면 고덕천을 건너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여름 장마철이나 태풍 시 하천 주변은 가장 위험한 구역 중 하나입니다. 하천이 범람하거나 산책로가 침수되는 상황이 매년 발생하는데, 이 길을 우리 아이들의 주 통학로로 지정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교육청은 "비가 많이 오면 조심해서 다녀라"라고 말할 셈입니까? 재난 상황에서 아이들을 고립되게 하거나 위험에 노출시키는 배정은 즉각 철회되어야 합니다.

2. 왕복 4차선 도로의 위협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아이들입니다. 덤프트럭과 버스가 쌩쌩 달리는 왕복 4차선 도로 횡단보도를 매일 아침저녁으로 건너야 합니다. 비가 와서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날, 하천의 물은 불어나고 도로의 차들은 미끄러지는 그 위험천만한 상황을 상상해 보십시오.

부모로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통학 환경입니다. 인접한 안전한 학교들을 두고, 굳이 하천을 건너고 대로를 건너야 하는 험지로 아이들을 유배 보내는 이번 배정은 상식 밖의 처사입니다.

교육청 관계자분들은 본인의 자녀라면 비 오는 날 범람 우려가 있는 하천 다리를 건너 학교에 보내시겠습니까?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배정 결과를 원점에서 재검토해 주십시오.
담당부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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